심즈2 캐스트어웨이 다운/파일有



안녕하세요!
어제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들르질못했네요
우선 죄송하단 말씀드리겠습니다(--)(__)
분발하고있다가 잠시 추춤하니 찾아주시는분들이 많이 줄었네요 ㅠㅠ
섭섭하기도하지만 뭐 다 제 부주의라생각하고 더 열심히할께요!

자 오늘은 심즈2 캐스트어웨이에 대해서 포스팅해드릴려고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무인도게임같은거 좋아하는데요
요거요거 재밌는것같아서 저만즐기기 아까운마음에 이렇게
포스팅해드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심즈2 캐스트어웨이 소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올려드리는 버전은 nds파일이구요
참고하시고 받아가시면 좋겠네요!
하다보면 참 신기한게 많습니다, 음식같은거 채굴하는거나
다양한 기능들이있지요, 화장실갈때 풀밭에 숨어서싸고하는거보면
역시 심즈2 캐스트어웨이구나 싶습니다!


나중에 되면 발전하겠지만
요렇게 무훗하게 나오는장면들이많습니다, 진짜 말그대로 속옷쪼가리한장
입고 등장하는 씬들이많지요, 나중에 부족들만나면 더 재밌습니다 우가챠챠
!

그리고 참고로 저작권때문에 파일안에는 공유사이트 공짜쿠폰을
넣어드렸습니다, 착오없으시길바랍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자 그럼 이상으로 심즈2 캐스트어웨이 포스팅을 마치겠고
밥만먹고 조금있다가 더 좋은 자료로 다시돌아옵니다
커밍 쑨!!!!!!!!
~ 에잇! ........" 네네가 재빨 심즈2 캐스트어웨이 리 희수의 로브를 넘기자 기다란 검은 생머리가 길게 내려 방으로 올라갔다. 설거지를 다하고 10분정도가 있었기에 주스라도 갔다 줄려고 올라갔지만 희수가 노크를 할려는 찰라 문이 열렀고 민희가 잠옷 바지를 입고 상의를 입긴 하 심즈2 캐스트어웨이 였지만 단추를 반이상 안새로운 재료가 많이 있을까.... 기대되는데...' 희수는 웃으며 상상의 나래를 달렸고 무슨일이 생길지는 아무도 모른다. --------------------------------------------------------------------- 저는 14화에서도 언급했듯이 현실의 비중을 어느정도
. "호오, 화려함으로 평가하면 지금까지 중 압도적 심즈2 캐스트어웨이 이겠는데요? 메메 그럼 시식을 해보죠~" 그 장면을 멀리서 보던 헤이리드는 작게 말했다. "어차피 과일로 만든 음식이니 그렇게 맛있을 리는 없지... " 그러나 그 기대는 확실히 어긋나 버렸다. 아까 희수가 바른 희수 특제 소스와 신의손 을 사용한후에 조화가 잘되어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중 가장 맛있네요!" 네네가 놀라면서 말을 하자 보고 있던 출전자나 관객들은 놀랐다. "과일 심즈2 캐스트어웨이 에서 이런 맛이 날 수 있다니, 이위에 투명한 것때매 그런건가요?" 네네가 놀라면서 희수에게 묻자 희수는 살짝 웃으며 이야기 해줬다. "그것 때문도 있지만 작은 기적이란걸 살짝 첨가
이는 곳이 보였고 그 곳에는 30대로 보이 심즈2 캐스트어웨이 는 사람 두명이 앉아있었고 앞에있던 책상에는 종이하나가 있었다. '저긴가.. ' 희수는 두 사람이 있는곳으로 갓다. "저..저기.. 여기가 요리경연대회를 신청하는 곳인가요??" "그렇습니다만?" "신청하러 왔습니다..." "하하, 곧 갈려고 했는데 오시다니.. 뭐 상관없나요. 그렇다면 이름이 어떻게 되십니까?" 두사람중 한사람이 웃으면서 말을 하였다. "아, 인츠나인 이라고 합니다.." "인츠 심즈2 캐스트어웨이 나인이라, 좋아요. 있다가 2시 부터 시작이니 1시 45분까지 여기에서 왼쪽으로 가시다 보면 큰나무가 보이는데 거기로 모이시면 됩니다,그리고 참가비 1골드를 내셔야 합니다." "아,예.. 여기 1골드
. 지금 빠른 걸음걸이를 구사하 심즈2 캐스트어웨이 고 있는 로브의 정체는 희수다. 접속하자 마자 근처를 둘러보다가 소녀를 발견하고 길을 물어본 것이였다. '진작 이러면 얼마나 좋아~' 희수는 만족한 듯이 생각을 하고 있지만 차라리 인터넷을 뒤져봤으면 더 자세하게 나왔을 텐대.. 그렇게 소녀가 가르켜준대로 10분정도 걸으니 시장으로 보이는거리가 나왓다. '컥,뭔놈에 시장규모가 이렇게 크데.. 이거 진짜 시장맞아?' 희수는 세르의 시장 심즈2 캐스트어웨이 을 보고 경악을 하였다. 시장은 사람들이 상당히 북적거렸고 생선들과 나물,과일등은 물론이고 유저들이 물건을 파는것도 종종 보였다. '그럼 일단 ' 희수는 시장을 꼼꼼히 채크하면서 돌아다녔
. 하지만 민희는 손을 입에 살짝 올 심즈2 캐스트어웨이 리며 미소를 띄며 이야기를 하였다. "호호호, 이제 곧 같이 데스티니 월드를 할수 있겠네.. 나도 오늘 캡슐을 신청했으니~" "정말이야?" 희지가 민희에게 되묻자 민희는 기쁜듯이 미소를 띄운채 고개를 끄덕거렸다. "너희 부모님이 절대 안된다고 반대했잖아~" 희지의 뒤에서 혜수의 목소리가 들렸고 민희와 혜수를 제외한 세명은 맞는 소리라는듯이 고개를 끄덕거렸다. "그것 심즈2 캐스트어웨이 때매 힘들게 쫄랐어... 그래도 신청했으니 호호호" "그럼이제 같이 데스티니 월드 할 수 있겠네," 물론 희지와 혜수는 이미
Posted by 호켓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