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속의 리얼 다운/파일有



유후 점심먹기전에 하나 더올려드릴려고
잠깐 세면만하고 이렇게 다시들어왔습니다
주택이라 그런지 오늘 날씨도 춥고해서 세수하는데
진짜 후덜덜하네요 -_- 세수하고 바로 창으로 바람들어와서
얼굴 바로 개건조됫음

자 잡담은 그만접고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도록하지요!
바로 햇살속의 리얼이라는 게임입니다
닌텐도용이구요 미연시게임중하나인데 청소년분들은
우선 뒤로가기를 눌러주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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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살속의 리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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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올려드리는 파일은 nds파일이구요
닌텐도 사용자들만 플레이하실수있답니다! 그리고 위 스샷에서
보이듯이 18세 이상이니 어린분들은 다나가주세요!수위가 꽤나 높답니다
!


뭐 저도 지금 tt칩에 넣어놓긴했는데
플레이는 안해봤거든요, 근데 리뷰보니까 진짜 게임 가관이라고 하더군요
제작자의 똘끼가 엿보인답니다, 위스샷은 수위가 너무 높아서
짤라서 올려드렸구요, 그냥 플레이는 그냥 다양한 여자캐릭터들을 상대로
괴롭히고 ,응응(?)그런 스토리-_-;


뭐 더이상의 설명은 생략하겠구요
플레이하면서 직접 알아가시길바랍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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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상으로 햇살속의 리얼 포스팅을 마치겠구요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길 바라면서 내일다시 찾아뵐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빨리올께요!!!!!

감사합니다-
----------------------------------------------------------- 후후후후.. 이번 이벤트는 이제 시작되었습니다. 후후후.... 오타나 뭔가 빠진부분, 어색한 부분, 좋은생각을 코멘트에 남겨주시면 감사 햇살속의 리얼 드립니다. 오타나 뭔가 빠진것을 코멘트로 남겨주시면 확인후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언제나 어색한 소설을 봐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녁을 못먹었군요..... 6시에 잠깐 잠들었는데 일어나니 11시30분 OVL 이건..뭐.. 슈퍼들은 물 햇살속의 리얼 론 마켓도 닫고 ..... 집에는 라면 하나가 있기에 이제 끓여 먹으로 갑니다.. 지금 유저들은 대부분이 멍한 상태였다. 그 이유는 지금 스크린에 나오고 있는 희수의 모습을 보면서 생긴현상으로 스크린에 비친 희수는 음식을 마물들에게 던지고 있었고 마물들은 하나둘 죽어
가고 있을 무렵 좋은 목 햇살속의 리얼 소리가 희수에게 들려 왔으니... -초급 명경지수가 중급 명경지수로 바뀌었습니다. "명경지수!" 희수는 그말을 듣고 명경지수를 쓰자 검기가 초승달 모양으로 나갔다. 파워는 더 강해져서.. 한편 스크린에는 희수가 나오고 그모습에 넨마 일 햇살속의 리얼 행은 말을 했다. "저거 진짜 요리사 맞아?" "아무리 봐도 요리사가 아니야.." 넨마와 마법마스터의 말에 일행은 고개를 끄덕 거렸다. "크읔.. 수가 너무 많아.." 희수는 작게 말을 하였고 지금 15마리정도 마물을 잡았지만 마물들은 끝이 안보여도 된다고 할만 큼 많았다. "
하압. 명경지수! " 희수는 명 햇살속의 리얼 경지수를 사용하며 달려갔다.. 물론 이게 모두 제레니아의 가르침(?) 때문에 가능한 사용방법이였다. "크읔 벌써 이런곳까지 오다니... 뭐..뭐지??" 마물들이 다가 오자 유저들은 포기하듯 달려들려고 할때 뒤에서 점점 커지며 다가 햇살속의 리얼 오는 검기를 보았다. "명경지수!" 희수는 한번더 명경지수를 한 후에 마물들에게로 달려갔고 그 모습은 스크린에 뜨기에 충분하였다. "저거 인츠나인님이잖아... 언제 저런곳에.." "아니... 어떻게 저런 파워를..." 넨마와 마법마스터는 놀란관점이 틀렸지만 둘 다 요리사는 불가능한 것이였기에 놀랄 수 밖에 없었다, 단지 그 모습을 바라볼뿐.. 희수의 명경지수를
는 키메라도 레벨 햇살속의 리얼 60이 넘는데 저건 키메라중에서도 상급에 들어갈거야.... 분명히 레벨이 110......" 마법마스터의 말에 희수 일행은 할말을 일었다, 110이라니... "다행이.. 키메라로 보이는건 5마리고 나머지는 전부 마물들이군..." "얕보지 않는게 좋을듯 싶을 듯 합니다..." "와아아아아~ " 그 때 유저들이 마물들에게 몰려갔다. "말도... 안되..." "저런것을 어떻게 막으라고..." 희수일행은 그장면을 보다가 경악할 수 밖 햇살속의 리얼 에 없었다... 달려들었던 유저들이 2분도 안되서 전멸.... 못달려든 후방유저들은 그장면을 볼 수 밖에 없
살짝 이야기를 들 햇살속의 리얼 으니 레벨을 말하고 있는데 나는 1차전직을 하고 53이라네 ..." 넨마가 웃으며 말하자 마법마스터는 아쉬운 표정으로 말했다. "큭... 나는 어제 겨우 50찍고 1차전직을 하였는데.." "저는 레벨51이랍니다..." 베르칼이 말하자 희수는 살짝 웃으며 말했다. "자.. 그럼 오빠... 이제 오빠레벨을 말해~!" "꼭 말해야해??" "인츠나인님, 후후후... 앗... 어딜 도망가십니까.." 희지와 넨마가 말을 하며 따 햇살속의 리얼 라왔다, 호흡이 척척맞았다....... "곧 이벤트가 시작될 것 같아서요.... 도시락을 좀 팔아야지요..." 일행들은 그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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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호켓요